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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코리아, '와일드 터키 헤리티지 키트'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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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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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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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4.04.02   12:56



㈜썸코리아(대표 백지희)의 트렌스 베버리지(Trans Beverages), '와일드 터키 헤리티지 키트(Wild Turkey Heritage Kit)'디자인이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Packaging의 Beverages Packaging 부문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F International Forum Design GmbH)은 독일 하노버에 위치해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독립적인 디자인 기관으로,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iF 디자인 상을 수여한다.

'Wild Turkey Heritage Kit'는 오랜 역사를 지닌 위스키를 포장한 제품으로, 2023년 초에 한정판으로 출시되어 구매 후에는 소장용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 미니어처 인테리어 장식이나 위스키 잔 보관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끔 디자인 되었다.

이 키트는 브랜드의 역사와 유산에 대해 소비자들의 관심과 친밀함을 고취시키기 위한 디자인으로, 포장의 형태와 모든 요소는 1869년 미국 켄터키에 설립된 와일드 터키 힐의 첫 번째 증류소가 상징적으로 표현되었다. 이 키트는 와일드 터키 버번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디자인되었으며, COVID-19 및 기타 제한 사항으로 해외 여행을 할 수 없는 많은 사람들에게 와일드 터키 증류소를 알릴 수 있는 매개가 되어 시의성 있고 특별한 가치를 반영하는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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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어워드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제품, 서비스 디자인 등 9개 분야에서 72개국 1만 800여 개의 출품작이 경쟁을 벌였다. (주)썸코리아의 백지희 대표는 "브랜딩 솔루션 회사로서 유니크한 스토리텔링과 참신한 접근법 및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소중한 경험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상작인 'Wild Turkey Heritage Kit'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iF 공식 홈페이지 'Winners & iF Ranking'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005